재료
천, 세라믹, 나무, 종이처럼 손에 닿는 감각이 분명한 재료를 고릅니다.

브랜드 이야기
온도하우스는 빠르게 소비되는 장식보다 오래 두고 손이 가는 형태를 고릅니다. 빛의 방향, 표면의 질감, 물건 사이의 간격을 함께 보며 컬렉션을 구성합니다.
형태는 단정하게, 색은 낮게, 촉감은 오래 남도록.
천, 세라믹, 나무, 종이처럼 손에 닿는 감각이 분명한 재료를 고릅니다.
작은 오브제가 방의 온도를 바꾸는 순간을 중심으로 장면을 만듭니다.
컬렉션
컬렉션
부드러운 색과 가벼운 질감으로 매일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놓이는 컬렉션입니다.
룩북 · 저널
아침에는 밝은 패브릭을, 저녁에는 낮은 채도의 세라믹을 두어 같은 테이블의 표정을 달리합니다.
매끈한 물건만 모으지 않고 천, 나무, 종이가 나란히 닿는 장면을 만들어 깊이를 더합니다.
포장지는 얇게, 리본은 낮은 색으로 골라 받는 사람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남도록 합니다.
소재와 관리
먼지를 털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얼룩은 마른 천으로 먼저 눌러 제거합니다.
거친 수세미를 피하고 물기가 남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주세요.
습도가 높은 곳을 피하고 계절마다 오일 마감 표면을 가볍게 점검합니다.
공간 제안

편집숍, 숙박 공간, 쇼룸, 작은 카페처럼 머무는 시간이 중요한 공간에 맞춰 컬렉션 구성과 진열 톤을 제안합니다. 계절별 메인 상품과 작은 선물 구성을 함께 협의할 수 있습니다.
협업 문의하기입점 및 협업
과하게 꾸미기보다 재료와 빛, 여백이 먼저 보이는 차분한 생활 감각을 제안합니다.